목사님의 칼럼

 

두란노교회 성도 여러분 | 목사님의 칼럼
박선타 | 2020.07.11 04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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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느끼고 있고 알고 있습니다 박선타 2020-07-18
    두란노교회 성도 여러분 박선타 2020-07-11
   두레박을 깊이 내려야할 때 박선타 2020-07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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