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여!
[주여!]
가장 기쁠 때나
가장 힘들 때나
나오는 말이
똑 같기를...
이게 전부이다.
이게 나 자신을 위한 기도이고
성도들을 위한 기도의 전부이다.
겉과 속이 같은 믿음.
안과 밖이 동일한 믿음.
모든 감정을 하나의 궤적으로
뚫고가는 한결같은 평정심.
이 믿음이
나와 우리 교우들에게 있기를
기도한다.
가장 기쁠 때도 “주여!”라는 말이 나오고
가장 힘들 때도 “주여!”라는 말이 나와서
이제나 저제나 주여!로 살고
어제나 오늘이나 주여!로 살아
내일이나 영원도 주여!로 살게 될
주의 사람이어야 한다.
목사이든 장로이든
직분자든 성도이든
오직 주여!
상시 주여!로 사는 것이
진짜이고 참이다.
박선타 목사